전남 무안군 해제면 축구회(회장 김용중)는 지난 6일 코로나19 극복 후원금 100만원을 해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해제면 축구회에서 매년 개최하는 축구대회를 취소하고 코로나19 극복 후원금 전달로 대체하고자 마련했다.
김용중 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축구회원의 마음을 모았다"라고 말했다.
강성곤 해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이번 코로나19 극복 후원금 전달을 통해 우리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기부문화가 확산되어 이웃과 함께 하는 따뜻한 사회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해제면 축구회는 50여 명 회원이 함께 모여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매년 회장기 축구대회를 개최하는 등 생활체육의 모범이 되고 있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