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도시재생지원센터 제1기 문전성시 기자단 활동 선포식 개최
문경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사업 공정에 대한 투명성과 공정성, 참여도를 높이고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제1기 문전성시 서포터즈 시민 기자단 활동 선포식을 가졌다.
서포터즈 시민기자단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으로 보도자료 작성과 취재 방법, 사진 촬영과 편집, 성인지 감수성 교육을 수료한 주민에게 위촉장과 명함, 취재 수첩 등을 지급하고 4월 15일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총 11명이 참여하는 도시재생 뉴딜 사업은 기초 소양 교육, 과제 활동 결과 보고서를 제출한 9명의 기자단이 지역 주민의 눈높이에서 직접 취재하고, 공감할 수 있는 사업 수행 평가와 보도 등 지역 맞춤형 홍보 콘텐츠 작성 활동을 수행한다.
또한 지역 주민이 문경시 도시재생뉴딜사업을 바라보는 다양한 이야기를 기록하고 도시재생뉴딜 사업 수행에 따른 모니터링과 참여 평가를 취재해 공유한다.
박영희 서포터즈는 "코로나19에 의한 대면활동이 어려운 현재 상태에서 비대면으로 할 수 있는 서포터즈 활동을 찾아보고, 주민으로서 도시재생뉴딜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행복하다."며, "주민의 눈으로 도시재생을 바라보고 더 많은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가교 역할을 할 것이다."며 포부를 밝혔다.
박정호 센터장은 "문경시 도시재생 뉴딜 사업은 주민 주도에 의한 참여형 주민 자치 사업으로 모니터링과 평가, 피드백에 의한 선순환 구조의 서포터즈 시민 기자단의 활동이 핵심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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