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경상북도·문경시,서울대학교병원 MOU 체결

문경시는 2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이철우 경북도지사, 고윤환 문경시장, 김연수 서울대학교병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북도·문경시, 서울대학교 병원과 양해각서 (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서울대학교병원이 신기 제2일반산업단지 내 의료섬유기술 및 진료 물품 분야의 신규 사업을 계획함에 따라 본 사업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경북도와 문경시는 필요한 행정절차 이행을 위해 적극 지원하는 내용으로 지역경제 및 일자리 창출에 큰 기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앞으로 의료분야 산업의 수요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기대되며, 그런 의미에서 이번 협약식은 문경시 이미지 제고와 발전에 크나큰 초석이 될 것이라 예상된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큰 결정을 내려주신 서울대병원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신규 사업이 잘 추진될 수 있도록 최대한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일자리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 협조해 주실 것"을 부탁했다.

 

특수법인인 서울대학교병원은 2019년 기준 직원수 8,233명, 병상수 1,751 병상을 보유한 국내 대형병원 중 하나이며 그밖에 분당서울대병원, 보라매병원 등 우리나라 국민들 건강을 위해 다양한 방면으로 의료분야에서 큰 기여를 하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