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코로나19로 인해 시행됐던 온라인수업 이후 학생들의 본격적인 등교에 대비해 관내 112개 학교 중 58개교에 열화상카메라를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
평택지역 112교 전체 학교 중 학생 수 600명 이상인 학교에는 이미 경기도 교육청 지원으로 열화상 카메라가 설치됐고, 평택시 지원으로 열화상 카메라가 설치되지 않았던 관내 학교에는 학생들 등교 전까지 설치를 마칠 계획이다.
열화상 카메라가 설치되면 관내 모든 학교에서 학생들의 발열체크가 이뤄지게 된다.
특히, 학부모들은 안심하고 학생들을 학교에 보낼 수 있게 됐으며, 교사들이 체온계를 들고 일일이 학생들과 밀접하여 발열을 체크하는 어려움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극복하고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학교현장을 꼼꼼히 살피며 학생들의 안전한 학습환경을 조성하는 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