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정하선)는 코로나19 장기화 및 무료급식소 운영 중단으로 결식 우려가 있는 가정을 대상으로 도시락을 지원하는"안녕한 한끼 드림"사업을 연계 추진하고 있다.
『안녕한 한끼 드림』사업은 농협지주의 후원금을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상주시는 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가 5월 8일(금)부터 28일(목)까지 결식 우려 가정 126세대에 도시락 1,250개를 지원한다.
도시락을 받은 한 가정에서는 "평소 이용하는 급식소와 복지서비스가 코로나19 감염 우려로 중단되어 어려움이 많았는데, 도시락을 매일 같이 지원해준다니 식사에 대한 걱정 해소뿐만 아니라 심적으로도 위로가 된다."며『안녕한 한끼 드림』사업에 고마움을 표했다.
정하선 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장은 "결식우려 가정에 도시락을 전달할 수 있도록 지원해 준 농협지주에 감사하며, 자원봉사센터에서는 코로나19 대응활동에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만큼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코로나19와 관련해 도시락 지원뿐만 아니라 방역활동, 생활 속 거리두기 캠페인, 밑반찬 조리 및 전달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자원봉사활동을 희망하는 시민들은 자원봉사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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