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드림스타트는 저소득 아동의 정서발달과 가족의 심리 안정을 위해 심리상담과 언어치료를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 중 언어표현 및 발음교정이 필요한 7명에게는 외부 전문가를 초빙하여 언어치료를 매주 진행하고 있다.
심리상담이 필요한 아동 12명을 진단하여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1:1 맞춤형 상담치료가 본격적인 추진되고 있다.
언어치료와 심리상담은 꼭 필요한 시기를 놓치게 되면 성인기까지 후유증이 남을 수 있다.
이에 따라 장흥군은 비용이나 위치적으로 전문가의 치료를 받기 어려운 여건의 저소득층 상담치료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장흥군 관계자는 "지속적인 치료수업을 통해 건강한 생각과 밝은 정서를 만들어가도록 도울 계획"이라며, "언어 구사력과 발음 교정 등 아동의 기본적인 성장을 군에서 책임지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