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 중·고 신입생 학부모를 위한'교육과정 카드뉴스 '
경북교육청은 장기간의 원격수업과 오는 3일 고1·중2학년의 등교수업으로 인한 신입생 학부모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중·고등학교 교육과정을 알기 쉬운'카드뉴스'를 제작해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신입생 학부모를 위한 '교육과정 카드뉴스'는 중학교와 고등학교용으로 각각 제작하며, 중·고 신입생 학부모가 자녀의 교육과정과 학교생활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기위해 제작했다. 2020학년도의 경우 중학교는 1학년을 대상으로 자유학년제가 전면 시행되고, 고등학교는 전 학년에 걸쳐 선택중심 교육과정이 적용됨에 따라 신입생 학부모들은 자녀의 교육과정에 대한 궁금증이 크다.
카드뉴스는 △ 학교급별 교육과정 특징 △ 3년간 학습하는 교과와 학습량 △ 평가와 성적 처리 △ 상급 학교 진학 정보 등 핵심적인 내용으로 구성해 신입생 학부모가 알기 쉽게 맞춤형으로 제작했다.
'학부모 교육과정 카드뉴스'는 도내 전 중학교와 일반고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신입생 학부모 휴대전화로 전송한다.
임종식 교육감은 "사상 초유의 6월 등교수업으로 인해 누구보다 신입생 학부모가 학교 생활에 대한 불안감과 걱정이 클 것으로 생각한다"며 "이해하기 쉬운 카드뉴스를 통해 자녀가 입학하는 학교의 교육과정을 이해하고 자녀의 새 학교 적응을 돕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