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청소년진흥원 코로나19 대비'
경북도청소년진흥원(원장 서원)은 코로나19로 침체된 청소년활동 활성화를 위해 학교와 연계 가능한 온라인 콘텐츠를 개발·보급하여 도내 중·고등학교에서 적극 활용하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코로나19 영향으로 온라인 교육 콘텐츠가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교현장에 활용할 수 있도록 1차적으로 '청소년자원봉사 소양교육'영상을 45분용과 90분용으로 제작·보급하여 현재까지 도내 중·고등학교 63개교에서 활용되고 있다.
청소년진흥원은 추후 비대면 교육을 대비한 '청소년 언어순화교육'등 다양한 영상콘텐츠를 추가 제작 보급할 계획이며 이외에도 'SNS라이브 방송'을 통한 사업설명회, 온라인발대식, 각종회의 등 비대면 온라인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서원 경북도청소년진흥원장은 "온라인콘텐츠는 코로나19 대응 외에도 4차 산업혁명시대에 청소년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영역인 만큼 온라인 활동에 대한 체계적인 대비가 필요하며, 다양한 영역의 청소년 인성교육 및 청소년활동 프로그램의 온라인 콘텐츠를 개발·보급하여 만족도를 높여 나갈 것"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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