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장흥 장평면, ‘안전하고 편하게’ 토방낮춤사업 호평

토방낮춤사업/제공 장흥군청

- 저소득 독거노인 낙상사고 방지 안전한 토방 선물

 

장흥군 장평면(면장 문병욱)에서 실시하는 토방낮춤사업이 호평을 받고 있다.

 

지난 9일 장평면은 고령에 따른 노환으로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 홀몸어르신에게 오르내기기 편하고 안전한 토방을 선물했다.

 

'토방낮춤사업'은 외출 시 토방을 쉽게 오르내릴 수 있도록 마루에서 토방과 마당 사이에 계단이나 경사를 설치해주는 배리어 프리(Barrier Free:고령자나 장애인들도 살기 좋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물리적, 제도적 장벽을 허물자는 운동)사업이다.

 

고령자 비율이 특히 높은 장평면에서는 마루가 높은 옛날식 주택의 경우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이용하기 매우 불편하고 사고 위험도 크다는 점에 착안한 사업이다.

 

장평면은 지원이 필요한 저소득 독거노인을 찾아 넓고 낮은 토방을 만들어 주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문병욱 장평면장은 "토방을 낮춰 편리해진 생활환경에 이웃 어르신들과 함께 앉아 담소를 나누는 모습에 큰 보람을 느꼈다.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고충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