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지방해양수산청(청장 김종인)은 6월 24일 인사혁신처장(황서종)이 평택지방해양수산청과 국립인천검역소 평택지소를 방문해 평택·당진항 코로나19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관련 업무에 애쓰는 직원들을 격려 했다고 밝혔다.
평택지방해양수산청은 중국과 평택항을 오가는 국제여객선(영성, 연운, 위해, 일조, 연태 등 총 5개 항로)을 비롯해 연평균 입출항 건수 18천척의 선박 안전관리를 책임지고 있다.
따라서 이 선박을 통해 코로나19가 유입되지 않도록 국립인천검역소 평택지소 등 관계기관과 힘을 모아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있다.
평택지방해양수산청장은"폭염과 장마로 고단한 업무 환경 속에서도 코로나19 유입의 최전선인 평택·당진항에서 밤낮 없이 업무에 매진하며 고생하는 직원들에게 이번 처장님 방문이 큰 힘이 될 것이다"면서 "이 힘을 바탕으로 코로나19 위기상황의 조기 종식 및 평택·당진항의 어려운 경제여건 회복에 기여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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