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김학동 예천군수, 주마가편[走馬加鞭] 국비확보를 위한 초단위 행보

김학동 예천군수가 국비확보를 위해 행정안전부 김학홍 정책관을 방문해 지역 건의사업을 설명하고 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지난 6일 시책 및 현안사업의 원활한 국비예산 확보를 위해 행정안전부, 기획재정부, 농림축산식품부 및 문화체육관광부 등 중앙부처를 차례대로 방문해 지역 건의사업에 대한 사업설명 및 예산 반영을 적극 건의했다.

 

먼저, 행정안전부 김학홍 지역혁신정책관을 만나 지역 발전을 위한 예천군 비즈니스 모델 구상과 올바른 정책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을 약속받았다.

 

또한, 기획재정부 권중각 민간투자정책과장과 면담을 통해 도청 신도시와 원도심이 상생할 수 있도록 민간 투자 방향과 유치를 위한 지원도 협의했다.

 

이에 농림축산식품부 이재욱 차관을 만나 △풍양지구 농업용수이용체계 개편 사업(410억 원) △미석지구 배수개선 사업(69억 원) 등 평소 농업을 기반으로 하는 지역 기반산업의 용수 이용체계 개편 및 배수개선 사업 필요성에 대해 설명하고 사업예산 반영을 건의했다.

 

이어 문화체육관광부를 방문해 원도심과 도청신도시 문화·체육 교류의 가교적 역할을 해 줄 예천군 종합스포츠 타운 건립 사업(300억 원)을 호명 출신인 전병극 문화예술정책실장을 만나 설명하고 효과적인 국비예산 확보를 위한 사업 계획 및 추진 방향에 대해 자문을 구했다.

 

김학동 군수는 "국비 예산은 누가 더 관심을 갖고 더 노력하느냐에 따라 확보 규모가 천차만별일 수 있다"며 "모든 인적네트워크를 동원해 전방위적 국비 확보 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며 이를 위해서는 직원들의 적극적인 사고와 대응자세가 필요하다" 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