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백두대간 송어'내수면어류로 첫 군납품 길 열어!

경북도는 내수면 양식 대표어종인 송어가 신세대 장병들의 입맛을 사로잡아 내수면어류로는 처음으로 군납용으로 납품이 결정되면서 새로운 소비활로 개척으로 코로나19와 장기불황 등 어려워진 업계에 청신호를 밝혔다.

 

이번 납품하는 송어는 상주시 소재 이화정 송어장(대표 박주형)에서 HACCP양식 시스템으로 관리 생산됐으며, 수산물 안전성 검사가 인증된 양질의 어종이다. 특히, 국방부 시식평가에서 큰 호응이 결정적인 역할을 하여 올해 8월 말까지 800g급 25톤(2억3천만원 상당)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송어는 5℃~24℃ 수온에서 서식하는 냉수성 어류로 맛과 식감이 연어와 비슷하고 칼슘과 철분이 풍부해 골다공증 예방, 동맥경화와 당뇨병 등 성인병 예방, 혈전방지, 뇌기능 유지개선 등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김성학 경북도 해양수산국장은 "이번 백두대간 송어의 군납용 납품으로 도내 내수면 양식어업의 우수성이 입증되었다"며, "경북도는 내수면 양식어업의 시설 현대화 및 최신장비 지원을 통해 도내 양식수산물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