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We go Together"19지원사령관과 한·미동맹 강화

스티브 알랜 미19지원사령관이 이철우 경북도지사를 방문해 하이팅을 하고 있다./사진=경북도.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15일 스티븐 알랜(Steven L. Allen) 미 19지원사령관의 경북도청 방문을 환영하면서 한·미동맹의 중요성에 대해서 논의했다.

 

스티븐 알랜(Steven L. Allen) 사령관은 지난 9일 대구 캠프워커 미 19지원사령관으로 취임 후 처음으로 경북도청을 방문했다.

 

최근 한·미 방위비 협상, 북한과의 관계 악화 등 한반도 평화정착을 위한 어려운 노정에 직면하고 있지만 한국전쟁 이후 한·미동맹은 변함없이 굳건하고 어떠한 상황에서도 계속 유지될 것이라는 것에 변함이 없다는데 공동의 인식을 하는 자리가 되었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

 

Allen 사령관은 평시는 변함없는 한·미동맹을 위해 19사령부 장병들은 노력하고 있으며, 한반도에 위기상황이 발생되면 미 8군의 즉시 출전태세를 지원해 평화정착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한반도에서 미 8군의 군수지원을 총괄하는 자리에 취임한 것에 대해 먼저 축하 인사를 드리고, 한반도의 평화와 안보를 위해 헌신적으로 지원하고 있는 미 19지원사령부 장병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며, "1950년 6월25일 발발한 한국전쟁에서 살신성인의 정신을 보여준 미군 장병들의 희생이 있었기에 오늘날 세계 10위의 대한민국이 있었다"고 피력하면서 혈맹관계인 한·미동맹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이 지사는 경북정신인 화랑정신, 선비정신, 새마을 정신, 호국정신을 토대로 다시 한 번 천년 전 삼국통일의 위대한 업적을 창조하겠다고 밝히면서 알랜 장군(Allen General)에게 엘리자베스 영국여왕이 경북도 방문(1999년 4월 21)시 가장 한국적인 지역이라 칭송한 경북은 많은 문화유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한국의 전통적인 정신을 찾을 수 있기 때문에 19지원사령부 장병들이 도의 문화유산을 탐방하여 한·미간의 문화적인 교감을 갖자고 당부했으며 "We go Together"(함께 합시다)라며 굳건한 악수로 마무리 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