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문화예술의전당이 오는 14일 오후 7시 30분과 15일 오후 5시 2회에 걸쳐 '뮤지컬 슈퍼 루나틱'을 선두로 개관10주년 특별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경북 북부지역의 문화 컨트롤타워 역할 및 전문 공연 예술센터로 거듭나고 있는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2020년 개관 10주년을 맞이하여 국립예술단체 초청공연,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대형 뮤지컬, 다시보고 싶은 앵콜 연극시리즈, 대중 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하반기에 진행한다.
뮤지컬 슈퍼 루나틱은 2004년 대극장 라이센스 뮤지컬에 의존하던 한국 뮤지컬 시장에 과감히 소극장용 뮤지컬을 선보인 작품으로 닐사이언의'굿닥터'를 한국 정서에 맞게 각색한 작품이다. 배우 박혜미, 코미디언 박재현, 송영길, 송병철, 박웅 등 화려한 캐스팅과 7인조 라이브 밴드의 공연으로 만나 볼 수 있다.
저마다 다른 상처들로 마음에 크고 작은 감기가 생겨 찾는'루나틱'병원에서'굿닥터'의 특별한 처방전을 통해 환자의 마음이 치유되는 과정을 만나 보는 코믹 뮤지컬 이야기다.
8세이상 관람 가능하며 관람료는 R석 5만원, S석 3만원, A석 1만원으로 지역민의 안전을 위해 관람 입장 전 체온 측정 및 마스크 착용 확인 등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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