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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공식 유튜브 보이소TV 세계인이 함께 본다

경북도 공식 유튜브 보이소TV의 콘텐츠가 코리아넷을 통해 전 세계에 소개된다.

 

코리아넷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해외문화홍보원이 운영하는 정부대표 유투브 채널로 한국문화를 해외에 알리고 문화교류를 확대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에 코리아넷에 소개될 보이소TV 콘텐츠는 '경북탐구생활'시리즈 11편으로 경주, 안동, 청도, 문경, 울릉도 등 도내 5개 시군의 청정자연과 문화유산을 아름다운 영상으로 소개한다.

 

해당 방송은 코리아넷 유튜브를 통해 14일 12:30~14:00시, 15일 00:50~02:20시 두 차례에 걸쳐 방송된다.

 

코리아넷은 대한민국 홍보에 도움이 되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편성하고 있으며, 보이소TV 콘텐츠의 기획 의도나 내용이 좋아서 선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철우 도지사는 "코리아넷을 통해 보이소TV 콘텐츠가 영문으로 송출되는 것은 전 세계인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이후 실추된 지역 이미지 개선은 물론 관광활성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의미 있는 성과"라며, "세계인과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 제작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해외문화홍보원은 코리아넷 유튜브를 766명의 K-인플루언서와 103개 나라에서 선발된 2천여 명의 명예기자단과 함께 전 세계에 대한민국을 홍보할 목적으로 여행, 음식, 음악, 언어 등 한국문화 전반을 아우르는 콘텐츠를 24시간 방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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