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단 한 명의 아이도 놓치지 않는'행복한 경북교육 실현

단 한 명의 아이도 놓치지 않는'행복한 경북교육 실현 위한 연수를 개최하고 있다./사진=경북교육청

경북교육청은 19일 안동 세계 물포럼 기념센터에서 북부권을 시작으로 20일 포항·경주권, 24일 서부권 등 3개 권역으로 나눠 '2020년 학력향상 컨설팅단 역량강화' 연수를 한다.

 

이번 연수는 기초학력 정책수행 학교에 대한 맞춤형 지원 방안 모색, 효과적인 기초학력 컨설팅단과 컨설턴트의 책무성 강화로 기초학력의 조기 진단·보정 강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함이다.

 

학습부진 학생 지도를 위한 이론을 바탕으로 실제 사례에 어떻게 적용할 것인가를 토론 형식으로 진행한다. 학교에서 운영한 사례를 중심으로 컨설턴트 역할과 그 중요성을 짚어보고 지역별 컨설팅을 위해 구체적 계획을 논의한다.

 

연수를 마치고 나면, 180여 명의 컨설턴트는 공모형 또는 지정형 두드림학교를 운영하고 있는 230개 초·중·고를 중심으로 학교, 학생 맞춤형 학습부진 지원 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학력향상 컨설팅을 실시한다.

 

희망차게 시작한 2020년 새학기에 갑자기 들이닥친 코로나19로 인해 학력 저하에 대한 우려로 학력향상 컨설턴트들의 역할은 더욱 기대된다.

 

임종식 교육감은 영상 메시지를 통해 "기초학력 맞춤형 지원 방안을 모색해 '단 한 명의 아이도 놓치지 않는' 모두가 행복한 경북 교육을 실현하자"며 컨설팅단의 역할을 강조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