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는 사회적경제 이해를 바탕으로 공유경제 및 사회문제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위해 내달 14일부터 18일 까지 온라인 화상수업을 운영한다.
교육은 코로나19 감염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온라인 교육(네이버밴드 라이브방송)으로 진행되며 오전반과 저녁반으로 운영해 재직자의 경우 근무시간 외의 시간을 활용하여 수업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온라인 교육은 사회적경제 창업의 이해, 홍보 및 마케팅, 사업모델수립, 사업계획서 작성법 등에 대해 교육함은 물론 온라인 과정 종료 이후에도 방송 재 시청이 가능하게 하여 교육생의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또한 교육출석률 80% 이상 교육생에게는 수료증을 수여하고 차년도 사회적경제 창업팀에 참가할 자격을 부여하며, 선정 시에는 500만원 이내의 사업개발비를 지원받게 된다.
사회적경제 창업교육과정 접수는 내달 11일까지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으로 우리 지역의 사회적경제에 대한 관심을 지속하고 사명감과 경영능력을 갖춘 사회적경제 기업가가 많이 발굴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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