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은 오는 26일까지 도내 평생교육시설 중 학력인정 평생교육시설과 장애인 평생교육시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방역 강화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방역 점검은 최근 부산지역 내 학력인정 평생교육시설에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하고 전국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선제적으로 확산을 방지하기 위함이다.
주요 점검내용은 △교실 입실 전 체온 측정 등 출입자 관리 △ 책상 재배치 등 개인 이격거리 확보 △방역물품 비치 △시설 소독 등 방역수칙 준수 여부 확인 △등교수업 2부제 △분반수업 등 밀집도 최소화를 위한 학사운영 방식을 포함한 평생교육시설 운영 전반을 점검한다.
김종윤 창의인재과장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안전하게 평생교육과정을 운영할 수 있도록 하고, 특히 감염병에 취약할 수 있는 장애인 평생교육시설에 대한 방역 관리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