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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지역

코로나19로 달라진 청송교육장이임식

 

코로나19로 달라지는 작별문화,

 

경상북도청송교육지원청(교육장 김기한)은 지난 27일 청송교육지원청 화상회의실에서 제36대 김기한 교육장의 이임식을 가졌다.

 

이 날 열린 이임식은 코로나19의 재확산으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유지하고자 화상회의시스템으로 진행하였으며, 청송 관내 초· 중·고 22개교 교장, 교감이 참석하였다.

 

 

 

지난 2018년 9월 부임한 김기한 교육장은 2년 동안 『삶의 힘이 자라는 늘푸른 청송 교육』이라는 슬로건을 청송 교육의 기조로 삼아, 지역 인프라를 활용한 청송을 사랑하는 참된 인성을 가진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다양한 특색 사업을 추진해 왔다.

 

김기한 교육장은 이임사를 통해 "청송 교육을 위해 노력했던 2년이 행복했으며 교육자로서 자긍심과 보람을 느꼈다. 새로운 임지에서도 학생 교육을 위해 매진하며 경북 교육 발전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하며 청송교육가족과 헤어짐을 아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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