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전남도, NH농협은행 '2억원 상당 수해물품' 기탁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1일 오전 도청 접견실에서 농협중앙회 김석기 전남지역본부장(오른쪽)으로부터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을 위해 써달라며 지원물품(2억원 상당)을 기탁받고 있다./제공=전남도청

전라남도는 1일 NH농협은행이 집중호우 피해 극복을 위해 2억 원 상당의 물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라남도청에서 가진 기탁식에는 김영록 전라남도지사와 김석기 농협중앙회 전남지역본부장, 서옥원 NH농협은행 전남영업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전라남도는 기탁 받은 물품을 한국에너지재단을 통해 집중호우 피해지역인 구례, 곡성 등 침수가구에 지원할 계획이다.

 

김석기 농협중앙회 전남지역본부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이 많은 시기에 호우피해까지 본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어려운 시기에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최근 집중호우로 인해 실의에 빠진 지역민들을 위해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신 NH농협은행에 감사하다"며 "하루 빨리 이재민들이 일상을 복귀할 수 있도록 전라남도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NH농협은행 전남영업본부는 최근 집중호우 피해복구를 위해 임직원 1천 800여명이 50회에 걸쳐 침수주택 및 축사 피해복구, 농기계 무상수리 등 일손돕기에 참여했다.

 

또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8개 시군에 5억 1천만 원을 기탁하고, 피해지역 농업인을 대상으로 금융지원 정책을 추진하는 등 지역민들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시설·인력·물품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에 나서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