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군수 박우량)은 지난 1일 ㈜해양에코그린 이홍식 대표가 뉴스창 강지훈 편집국장을 통해 신안군복지재단(이사장 박균보)에 300만원 상당의 살균소독수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강지훈 편장국장은 이홍식 대표께서 코로나19 청정지역 신안에서 첫 확진자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듣고 안타까워 했다며 더 이상 코로나19가 지역사회에 확산되지 않길 바라는 마음으로 전달하게 되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 위기극복과 군민의 안전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이홍식 대표와 강지훈 국장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기부받은 물품은 신안군복지재단을 통해 사회복지시설 13개소에 전달되어 코로나19 생활방역에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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