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코로나19확산방지 스마트체온측정 자동손소독기 시스템설치

소독기 시스템

 

상주시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체온 측정 및 자동 손소독기 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보다 강화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예방 체계를 구축했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지난 8월 초 시청 본관 입구에 2대를 시범 설치한 데 이어 지역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문화회관, 버스종합터미널 등 29개소에 스마트 체온측정기 및 자동 손소독기를 추가로 설치했다.

 

스마트 체온측정기는 마스크 착용 상태에서도 정확한 얼굴 인식 및 체온 측정이 가능하고 무인 운영이 가능해 주민들이 안전하고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AI기술을 활용해 자동카메라 시스템 작동으로 내방자 영상기록과 시간대별 출입자 파악이 가능해 유사 시 방역자료 활용도 용이하다

 

아울러 체온이 높을 때에는 자동 경보가 울리고,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사람이 들어오면 착용 권고 안내 음성이 나와 방역 수칙 준수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한다.

 

이창희 안전재난과장은 "코로나19의 지역 내 감염 확산 차단을 위해 마스크 비축뿐만 아니라 선별검사소 검사 확대 등 다양한 대책을 시행 중"이라며 "이번 체온측정기와 손 소독기 설치로 시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코로나19 확산을 막고 경각심도 키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