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예천 게르마늄 쌀 10톤 미국 첫 수출

김학동 군수가(가운데) 게르마늄 쌀 선적식을 가진뒤 기념 촬영하고 있다./사진=예천군.

예천군은 25일 오전 9시 제1농공단지 내 농업회사법인 우일음료(주)에서 김학동 군수를 비롯한 수출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예천 게르마늄 쌀 10톤을 미국으로 첫 수출하는 선적식을 가졌다.

 

이번 수출은 지역출향 기업인 희창물산(주) 권중천 회장의 관심과 배려에 힘입어 게르마늄 기능성 쌀의 첫 수출이 이뤄졌으며 코로나19 장기화로 국내 경제가 위축되어 있는 상황에서 예천 기능성 게르마늄 쌀 첫 수출은 지역 농가 소득 증대 가능성을 열어줘 그 의미가 매우 크다.

 

게르마늄 쌀이란 벼 생육기에 게르마늄 이온수를 2~3차례 살포해 게르마늄 성분을 축적시켜 건강 뿐 아니라 밥맛까지 향상시킨 고기능성 쌀로 게르마늄은 항산화, 신진대사 활성화 등 인체에 유익한 작용을 한다고 알려져 있다.

 

군은 최근 고품질 쌀 생산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는 추세에 맞추어 기능성 쌀 생산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인 결과 예천 게르마늄 쌀을 생산할 수 있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이번 선적식을 통해 예천의 고품질 기능성 쌀 수출 확대 뿐 아니라 예천 쌀의 브랜드화, 고급화를 실현하는 큰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