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안성시, 첫째자녀부터 출산장려금 지원 확대

 

안성시청사 전경

안성시는 출산장려 및 양육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 개정으로 2021년부터는 안성시 모든 출산 가정에 출산장려금을 확대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지원 대상을 기존 둘째 자녀 이상에서 첫째 자녀까지 확대하고, 지원 금액은 첫째 자녀 100만원, 둘째 자녀 200만원, 셋째 이상 자녀 300만원으로 상향 지원하며, 지급 방식은 보호자 예금통장에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 화폐로 지급한다.

 

지원 대상자는 안성시에 출생등록을 하고 계속해서 거주하는 2021년 1월 1일 출생아부터이며, 보호자는 지원 대상자의 출생등록일을 기준으로 180일 이전부터 안성시에 계속 거주하고 있어야 한다.

 

안성시는 그러나 보호자의 거주 기간이 180일 미만인 경우에는 180일이 경과하였을 때 지원받을 수 있도록 했다.

 

신청기한은 출생등록일로부터 1년 이내이며 출생신고 후 읍·면·동주민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안성시 관계자는 "그동안 장려금이 지원되지 않았던 첫째 자녀부터 출산장려금을 지원함으로써 안성시 모든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 저출산 시대에 출산 장려 분위기를 조성하고 양육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