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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부동산>업계

2분기 전국 오피스텔 가격 0.37% 상승

2021년 2분기 전국오피스텔가격동향. /한국부동산원

올 2분기 전국 오피스텔 매매가는 전분기 대비 0.37%, 전세가는 0.42%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월세 역시 전분기 대비 0.19% 상승했다. 매매가는 전분기 대비 상승폭이 확대(0.23%→0.37%)됐고, 전세(0.57%→0.42%)와 월세(0.28%→0.19%)는 상승폭이 축소됐다.

 

15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오피스텔 매매가는 전국에서 0.37%, 수도권 0.43%, 지방 0.12% 상승했다. 인천 1.03%, 경기 0.64%, 대전 0.58% 순으로 상승폭이 높았다. 반면 울산은 오피스텔 가격이 -0.38% 하락했다.

 

특히 가장 많이 상승한 인천은 4차 철도망 구축 계획안에 의해 교통환경 개선 기대감이 있는 연수구와 상대적으로 저평가 인식이 있는 서구를 중심으로 가격이 올랐다.

 

오피스텔 전세가는 전국에서 0.42%, 수도권에서 0.45%, 지방에서 0.32% 상승했다. 울산 1.26%, 인천·경기 0.61%, 대전 0.57% 순으로 많이 올랐다. 특히 서울은 0.26% 상승했는데 주택시장 전세공급 부족 현상이 장기화되면서 정주여건이 양호하거나 주거환경 개선 기대감이 있는 지역을 위주로 가격폭을 키웠다.

 

월세가격은 전국 0.19% , 수도권 0.21% , 지방 0.14% 상승했고 울산 0.53%, 대전 0.44%, 인천 0.40% 순으로 가격이 올랐다. 인천은 아파트 및 오피스텔 전세가격 상승 영향으로 월세 전환 수요가 발생하면서 서구, 부평구 중심으로 월세 가격이 상승했고 지방에서는 저금리 기조로 인한 임대인의 월세 선호 현상 때문에 생활 환경과 교통이 양호한 지역을 중심으로 가격이 상승했다.

 

한편 오피스텔 매매평균가격은 전국 2억776만원, 서울 2억5354만원, 수도권 2억2182만원, 지방 1억4964만원으로 나타났다.

 

전세 평균가격은 전국 1억6772만원, 서울 2억314만원, 수도권 1억8074만원, 지방 1억1393만원이다.

 

월세보증금 평균가격은 전국 1323만원, 서울 1562만원, 수도권 1383만원, 지방 1078만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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