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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량 신안군수, “세이브 아프간 위민 챌린지” 동참

아프가니스탄 여성 인권보장을 위한 챌린지

박우량 신안군수가 13일 아프가니스탄 여성의 인권보호와 안전보장을 촉구하는 챌린지에 참여했다. 'Save Afghan Women' 챌린지는 아프간 내 사회 혼란이 계속되면서 여성 생명권과 기본권에 대한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어 국제사회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SNS 공간에서 시작됐다.

 

함평군수의 지명을 받아 박우량 군수는 아프간 여성인권 챌린지에 참여하게 되었으며 '아프간 여성들의 소중한 인권! 우리가 함께 지켜줘야 합니다.'라는 손글씨로 적힌 피켓을 들며 아프간 여성들의 생명과 인권보장을 위해 국제사회 공조를 적극 촉구했다.

 

박우량 군수는 "여성들의 기본권과 생명권이 존중받고 소중하게 지켜질 수 있도록 SNS 릴레이 캠페인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으며, 다음 릴레이 주자로 박세복 영동군수, 박일영 신안군산림조합장, 김길동 신안군수협 조합장을 각각 지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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