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우 기업 (유)H&C, 무안읍에 사랑愛라면 100상자 기탁
유한회사 에이치앤씨(대표 정경태)는 지난 14일 무안읍사무소를 방문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라면 100상자를 기탁했다.
2020년 6월 설립된 (유)에이치앤씨는 영암군에 위치한 선박구성제조관련 업체로 작년에도 쌀을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봉사와 나눔의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기업체이다.
정경태 대표는"지역사회 내 갑작스런 코로나의 확산으로 부모님 같은 고향 어르신들이 더욱 혹독한 겨울을 보내시지는 않을까 염려돼 직원들과 한마음 한뜻으로 나눔을 실천하게 됐다"고 말했다.
서창국 무안읍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사회적 관심과 지원이 절실한 상황에서 생존을 위협받는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정성을 베풀어 주신 정경태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주변의 소외계층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통해 희망 온도계를 올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기탁된 후원품은 장애인과 홀몸노인 등 겨울철 생계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