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고성군, 지자체 건전 기금운용 평가 ‘전국 1위’

효율성, 건전성, 기금 정비 등 3개 분야 8개 지표에서 종합점수 최고점 기록
목적 사업 수행·여유자금 활용 등 전국 모범사례···특별교부세 1천만 원 확보

고성군청 전경/사진제공=고성군청

고성군이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전국 지자체 대상 2020회계연도 기금운용 성과분석'에서 종합점수 100점으로 전국 1위를 차지했다.

 

행정안전부는 매년 전국 자치단체의 기금운용에 대해 효율성, 건전성, 기금 정비 등 3개 분야 8개 지표를 토대로 기금 고유목적사업의 적극적인 수행과 여유자금의 원활한 활용 등을 분석·평가하고 있다.

 

고성군은 이번 분석에서 전 분야 만점을 받으며 전국 지자체 중 1위를 달성해 특별교부세 1천만 원을 확보했다.

 

특히 회계연도 간 재정수입 불균형을 해소하고 여유자금의 통합적인 관리를 위해 통합재정안정화기금을 설치·운영하고 있으며, 코로나19 등 각종 재난 예방과 복구사업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한 재난관리기금의 유연한 운영 방식은 전국 모범사례로 평가받았다.

 

군 관계자는 "탄력적이고 효율적인 기금운용을 위해 적기에 기금운용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열악한 지방재정을 보완하기 위해 통합재정안정화기금을 적극적으로 활용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한 성적을 낸 듯하다"고 밝혔다.

 

백두현 군수는 "전국의 180여 지자체에서 종합점수 100점을 받은 곳은 고성군이 유일하다"며 "앞으로도 건전한 기금운용으로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어렵고 힘든 군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