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 북구는 2021년 보건복지부 자활사업분야 우수지자체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2021년 자활사업분야 평가는 전국 225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자활근로참여자 확보, 자활성공율, 자활기금 활성화 등 다방면의 평가를 통해 근로빈곤층의 자립여건을 확립한 20개의 지자체를 우수지자체로 선정하였다.
북구는 코로나19라는 위기를 기회로 전환해 '그린Start-up사업단'과 '샐러드와사업단' 등 다양한 사업 발굴로 저소득 소외계층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효과를 거뒀다. 또한 6년 연속 최우수 자활기관으로 선정된 북구지역자활센터와 민관협력을 통한 자활사업의 성공적인 성과를 높게 평가 받았다.
정명희 구청장은 "2021년 자활사업분야 대내외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근로빈곤층의 자립 여건 조성, 취·창업 등 자활 역량강화에 더욱 힘을 보태고 주민들의 건강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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