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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지역

창원시, 미국 국제가전박람회 참가 10개 스타트업 지원

혁신기술의 요람에서 창원 미래혁신기술 선보여

창원시가 오는 5~7일 미국에서 열리는 국제가전박람회에 참가하는 10개 스타트업을 지원한다/사진제공=창원시

창원시는 오는 5~7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세계최대 국제가전박람회 CES2022(Consumer Electornic Show)에 관내 10개 스타트업들이 참가한다고 3일 밝혔다.

 

박람회 기간 동안 전 세계 스타트업들만 전시 가능해 혁신기술의 요람이라 불리는 유레카파크(Tech West)에 부스를 꾸리고 10개 스타트업의 창원 미래 혁신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참가기업은 굿라이프(화재방지기능 안전콘센트), ㈜글로벌코딩연구소(코딩교육 콘텐츠), ㈜이플로우(퍼스널 모빌리티용 구동 드라이버 모듈), ㈜제이엔이웍스(위험상황 감지 시스템), 제이투씨(홍채인식 시스템), ㈜젠커스(전기자동차 급속 충전기), ㈜젬텍(헬스케어 의료기기), ㈜지에스에프시스템(스마트공장 자동화 시스템), ㈜클린온스페이스(비대면 유아교육 원목자동차), ㈜클린더스(신발 청정기) 등 10개 사이다.

 

시는 이번 전시회 참가를 위해 10개 기업에 대한 CES 참가비 및 홍보비, 항공료, 물류비 등을 포함해 전시기간 동안 참가기업들의 기술교류 및 계약상담 진행 시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유레카파크 라운지에서 창원시 스타트업들의 기술 소개를 위해 허성무 시장이 직접 출연하는 홍보영상도 상영할 계획이다.

 

허성무 시장은 "미래 기술의 발상지라 불리는 CES 유레카관에 참가승인을 통과한 것만으로 이미 글로벌 시장 어디에 내놔도 손색이 없는 기술임을 입증받은 셈"이라며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에서도 CES 참가에 열의를 다한 만큼 10개 기업 모두 세계시장에 펼쳐진 타 혁신 기술들과 적극 교류하고 글로벌 역량을 강화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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