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하동군, 올해부터 초등생 입학축하금 10만원 지급

경남도내 처음, 3월2일~4월29일 입학학교에 신청

하동군 청사 전경/사진제공=하동군

하동군은 가정의 교육비 부담을 덜어 교육복지 향상에 이바지하고자 새해부터 도내에서는 처음으로 초등학생에 입학축하금을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입학축하금은 소득 수준에 관계없이 2022학년도 초등학교 입학일 기준 하동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초등학교에 최초 입학하는 가정의 첫째, 둘째 자녀에게 10만원씩 지급된다.

 

입학축하금 신청은 3월 2일∼4월 29일 입학하는 초등학교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지원금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하동군 지역화폐인 '하동사랑상품권' 종이형 또는 모바일로 지급된다.

 

군은 해당 사업의 신청 누락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취학 예정 아동 가정에 지원 안내 우편물을 발송하고, 초등학교 예비소집일과 입학일에 안내문을 배포하는 등 홍보하고 있다.

 

윤상기 군수는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에 초등학교 신입생에게 필요한 책가방·문구류 등 구입에 입학축하금이 쓰인다면 학부모에게 작은 보탬이 될 것"이라며 "생애 최초로 학교에 가는 아동을 축하하고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