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창원시, 2022년 창원형 스마트가든 조성 추진

산업단지 입주기업 및 공공기관 등 총 30개소 조성, 기업체 수요조사 시작

창원형 스마트가든 조성사업/사진제공=창원시청

창원시는 2022년 창원형 스마트가든 조성사업을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사업은 창원시 산업단지 내 입주기업 및 공공기관 30곳에 식물 자동화 관리기술을 활용한 실내정원을 조성하는 산림청 보조사업이다. 총사업비 9억원이 소요되고, 20년 17개소, 21년 15개소를 산업단지 내 입주기업에 조성해 이용자들의 높은 만족도가 나타났다.

 

산업단지 입주 기업체에서는 별도의 비용부담 없이 회사 내에 유휴공간을 활용하여 실내정원을 조성하고 노동자들의 친환경 휴식공간을 가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창원형 스마트가든을 지원받고 싶은 산업단지 내 입주 기업체는 오는 2월 4일까지 창원시 푸른도시사업소 산림휴양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서 등 관련자료는 창원시 홈페이지 공고에서 '스마트가든'을 검색하면 확인해 볼 수 있다. 시는 2월달 현장 조사 후 대상지를 최정 선정하고, 3월 설계 완료해, 6월 조성을 완료할 예정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