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부산시교육청, 노후 특수학급 리모델링 사업 추진

지난해 특수학급 리모델링 교실 모습 - 부산교육청 제공

부산광역시교육청은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 환경 조성과 미래 교육 기반을 확충하기 위해 올해 노후 특수학급 22개교 25학급에 대해 리모델링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사업은 민선 제4대 교육감 공약사업으로 '노후 특수학급 교실 리모델링 지원'및'제5차 부산특수교육발전 5개년(′18~′22) 계획'에 따라 4년간(2019년~2022년) 연차적으로 추진하는 것이다.

 

부산시교육청은 특수학급 설치 후 5년 이상된 노후 특수학급을 대상으로 올해 총 6억4860만원을 들여 22개교 25학급(초 6실, 중 9실, 고 10실)에 학급당 최대 3000만원씩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금은 특수학급 리모델링, 교재·교구 확충, 미래 교육 환경 조성 등을 위해 사용된다.

 

이에 앞서 2019년부터 3년간 총 22억5280만원을 들여 76개교, 80학급(유 4, 초 41, 중 18, 고 17)을 대상으로 특수학급 교육 환경을 개선했다.

 

권혁제 시교육청 중등교육과장은 "이 사업은 특수교육 대상 학생의 특성을 고려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부합하는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하는 것"이라며 "이 학생들에게 학습 의욕을 고취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