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울산시, 설연휴 '비상진료대책' 추진

울산시가 설연휴 '비상진료대책'을 발표했다/사진제공=울산시

울산시는 설 연휴(1월 29일 ~ 2월 2일) 5일 동안 당직 의료 기관과 선별진료소, 문 여는 병ㆍ의원, 약국 등을 지정ㆍ운영하는 '비상진료대책'을 마련하여 적극 추진한다.

이에 따라 울산대학교병원, 동강병원, 울산병원 등 7개소의 응급의료기관과 6개소의 응급의료시설이 연휴 24시간 문을 연다.

 

문 여는 병ㆍ의원(259개소), 문 여는 약국(682개소)이 권역별, 일자별로 나누어 정상 운영한다.

의료기관과 약국 방문이 어렵거나 가벼운 증상일 경우 24시간 운영하는 편의점에 구비되어 있는 안전상비의약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시청 누리집 △시청 당직실 △각 구ㆍ군보건소 △119종합상황실 △응급의료포털(E-Gen) 등에서 확인 가능하다.

 

울산시 관계자는 "비상진료기관이 예기치 못한 상황으로 진료 일정이 변경될 수 있고 의료기관별 진료시간이 상이하므로 반드시 유선 확인 후 방문해 주시길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