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울산소방본부, 작년 2만6천건 출동, 인명 1,863명 구조

1일 평균 출동 71.4건, 구조인원 5.1명

울산시 소방본부가 지난해 2만6,069건 출동해 1,863명의 인명을 구조했다/사진제공=울산시

울산시 소방본부는 2021년 한햇동안 2만 6,069건의 출동을 통해 2만 757건을 처리하고 1,863명의 인명을 구조했다. 1일 평균 출동 71.4건, 구조인원은 5.1명이다. 사고종별 구조건수를 보면 안전조치 6,066건(29.2%), 벌집제거 4,109건(19.79%), 화재 3,008건(14.5%), 교통사고 1,574건(7.6%) 등의 순이다.

 

장소별 구조건수는 주거(공동·단독주택) 7,626건(36.7%), 도로·철도 3,018건(14.5%), 공장·창고 2,305건(11.4%) 등이다.특히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실내, 생활밀접 구조출동이 급증하였다. 코로나19로 집안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주택(공동 단독)내 출동(7,626건)이 전년대비 21.2%(1,336건) 증가했다.

 

사고 종류별 안전조치 요청 건수도 6,066건으로 전년대비 86.9%(2,822건)로 큰폭 증가하였다. 반면, 거리두기 및 모임제한 등으로 이동이 적어지면서 교통사고 출동은 1,574건으로 전년대비 7.47%(127건) 감소하였다. 특히, 자살관련 출동은 561건으로 전년대비 24.1%(109건) 증가하였으며, 이는 경기악화 및 코로나 우울 등의 영향으로 풀이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