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과 BNK경남은행은 통영국제트리엔날레 행사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통영국제트리엔날레와 BNK경남은행은 지난 7일 오전 11시 30분 통영시청에서 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 이사장, 김양숙 BNK경남은행 상무, 추영옥 BNK경남은행 통영지점장, 김혜정 BNK경남은행 통영부지점장, 김홍종 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 대표이사, 김지인 통영국제트리엔날레추진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은 BNK경남은행의 2000만원 후원금을 통한 2022 제1회 통영국제트리엔날레 지원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 이사장은 "통영국제트리엔날레에 대한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린다"며 "통영국제트리엔날레를 통해 문화예술로 통영이 새롭게 거듭나는 계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양숙 BNK경남은행 상무는 "통영국제트리엔날레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통영국제트리엔날레는 미술, 음악, 무용, 미디어아트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국제 예술행사다.
2022 제1회 통영국제트리엔날레는'통영:섬·바람[THE SEA, THE SEEDS]'이라는 주제로 오는 18일부터 5월 8일까지 52일간 통영시 일대에서 개최된다.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