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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정관읍 매학리 도로 공사 현장 점검

오규석 기장군수가 정관읍 '매학리 도로 개설 공사' 현장을 점검했다. 사진/기장군

오규석 기장군수는 8일 오전 정관읍 '매학리 도로 개설 공사' 현장을 방문해 그간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정관읍 매학리 도로 개설 공사는 도시계획시설(소2-692호선) 도로로 길이 315m, 폭 8m 도로를 개설하는 공사다. 매학리 524-77번지 일원은 일반 통행 차량뿐만 아니라 주변의 산업단지 이용 차량 등 교통 수요가 많음에도 기존 도로의 폭이 좁아 지역 주민들의 통행 불편과 인근 산업단지 내 물류 유통의 어려움이 가중돼 왔다.

 

이에 군은 산단 지역 내 물류 유통과 지역 주민들의 통행 여건을 개선하고 소방도로 등을 확보하기 위해 총사업비 약 20억원을 투입, 2018년 7월 1차 구간(L=120m, B=8m) 공사를 완료하고 2020년 3월 2차 구간(L=120m, B=8m) 공사 착공에 들어갔다. 현재 구조물 설치 등 공사 중이며 오는 4월 준공할 계획이다.

 

오규석 군수는 정관읍 매학리 도로 개설 공사 현장을 둘러본 후 "산업단지에서 도로는 가장 중요한 기반시설이다. 기존의 도로가 협소해 산단 이용 차량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들의 통행에도 오랫동안 불편함이 컸다"며 "담당부서에서는 조속히 개설 공사를 마무리해 산단 주변의 교통 여건과 주민들의 통행 여건이 개선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이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 관리에도 철저를 기할 것"을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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