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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A, 수산자원조성사업 상생 발전방안 모색

고성군 대문어 산란서식장 현장 방문 모습. 사진/한국수산자원공단

한국수산자원공단(이하 공단) 이춘우 이사장은 지난 3일 유관기관 3곳과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수산자원 조성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의 및 인공어초 제작장을 방문하는 등 현장 안전 점검을 추진했다.

 

이번 유관기관과 업무협의는 공단을 포함한 동해안권 지방자치단체(강원도 환동해본부) 및 연구기관(강원도 한해성수산자원센터, 국립수산과학원 동해수산연구소) 등 3개 기관을 차례로 방문하며 이뤄졌다.

 

이춘우 이사장은 업무협의에서 풍요로운 바다 만들기 핵심 모임 '수산자원 조성협의체' 구성을 제안하며 "각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동해안 특화 수산자원 조성 기술을 공유하고 집중해 수산자원 조성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고 확대해 나갈 것"이라 말했다.

 

이어 "앞서 강원도 한해성수산자원센터가 직접 생산한 대문어 유생 6만 마리를 2021년부터 고성군 대문어 산란·서식장에 방류한 것을 첫걸음으로 삼겠다"며 수산자원조성 협의체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춘우 이사장은 이와 함께 수산자원 조성사업 협력체인 인공어초 제작 현장을 방문·점검한 뒤 공단에서 마련한 안전관리 지침준수 등 인공어초 제작 시 안전관리에 만전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이 이사장은 "코로나19의 여파로 더욱 어려워진 어촌경제 회복을 위해 여러 유관기관들과 힘을 합쳐 수산자원증대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공단이 실시하는 수산자원 조성사업의 안전관리 강화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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