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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앤쇼핑, 여성의날 맞아 복지재단에 '생필품 꾸러미' 전달

보호시설 퇴소 예정 여성들에게 전달

 

홈앤쇼핑은 강서희망나눔복지재단에 생필품 꾸러미를 전달했다. 관계자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홈앤쇼핑

홈앤쇼핑 3월8일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서울 강서구 내 보호 종료 여성아동들에게 온정을 전했다.

 

9일 홈앤쇼핑에 따르면 강서희망나눔복지재단에 전달한 1000만원은 보호시설에서 생활하다 만 18세가 돼 퇴소 예정인 '보호 종료 여성아동'의 자립준비에 도움을 줄 수 있는'생필품 꾸러미' 전달에 사용한다.

 

'보호 종료 아동'은 아동복지시설과 그룹홈에서 보호받던 아동들이 만 18세가 되면 시설보호기간이 끝남에 따라 퇴소하게 된다. 퇴소 이후의 삶을 사는 아동을'보호 종료 아동'이라고 부른다.

 

한편 홈앤쇼핑은 2020년부터 취약가정 여성 청소년 위생용품을 지원하는 '핑크박스' 전달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생필품인 생리대 구매가 힘든 성장기 여성 청소년들을 위해 생리대·청결제·여성속옷 등으로 구성한 1년치 여성용품 꾸러미를 총 100명의 여성 청소년들에게 분기별로 지원해 왔다.

 

홈앤쇼핑 관계자는 "소외된 지역 여성들에게 도움을 드리기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왔으며, 여성의 날을 맞아 좀 특별하게 온정을 나누기위해 이번 사업을 기획했다"면서 "여성뿐 아니라 구석구석 소외된 여러 이웃들을 돕는데 앞장서는 홈앤쇼핑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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