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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TP, ‘도심형 청년 창업·주거 복합공간’ 네이밍 공모

도심형 청년 창업·주거 복합공간 네이밍 공모 포스터. 이미지/부산TP

부산광역시, 부산테크노파크는 부산시민 등 모든 국민을 대상으로 오는 21일까지 '도심형 청년 창업·주거 복합공간' 네이밍 공모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복합공간 사업은 부산 안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접근성이 좋은 도심지에 창업공간과 주거공간을 함께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2개소 조성을 시작으로 2025년까지 총 10개소를 조성할 계획이다.

 

네이밍 공모는 1차 심사를 거쳐 10개 안팎을 선정한 뒤 2차 전국민 대상 선호도 투표로 ▲최우수상(100만원) 1명 ▲우수상(30만원) 1명 ▲장려상(10만원) 1명에게 부산테크노파크 원장상과 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이날부터 부산테크노파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들은 오는 21일 오후 6시까지 공모 포스터 QR 코드 또는 공고문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부산테크노파크 김형균 원장은 "부산 청년 창업인들의 네트워크 장이자 대표 공간의 네이밍 공모에 참신한 시민 제안을 기대한다"며 "공간 활성화를 위해 부산테크노파크가 보유한 창업 및 입주기업 관리 노하우를 집중 투입해 브릿지 역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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