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AI영상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경남도, 보이스피싱 경계령 발동

경상남도가 경남신용보증재단이나 시중은행을 사칭한 가짜 문자에 조심할 것을 당부했다/사진제공=경상남도

경상남도는 경남신용보증재단이나 시중은행을 사칭하는 가짜 정부지원 대출 문자가 '긴급생활안정자금', '2차 방역지원금' 명목으로 무작위로 배포되고 있다며 주의가 필요하다고 경고했다.

 

해당 가짜 문자들은 수수료 명목으로 입금을 요구하는 사기이거나 불법대부업 중개를 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를 요한다. 해당 문자를 받은 경우 문자에 있는 전화번호로 전화를 걸거나, 인터넷 주소를 클릭해서는 안 된다.

 

만약 사칭문자에 응했을 경우에는 118(불법스팸신고센터), 112(경찰청), 1332(금융감독원) 등으로 신고하면 대응 요령을 안내받을 수 있다.

 

정부가 제공하는 저금리 소상공인 정책자금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남신용보증재단, 신용보증재단 중앙회, 시중은행 등을 통해 신청해야 한다.

 

한편, 경상남도는 사업장 운용에 소요되는 자금이 필요한 저신용 저소득 취약계층 소상공인을 위해 저금리 정책자금 융자를 실시하고 있다.

 

해당 자금이 필요한 소상공인은 경남신용보증재단 누리집에서 경상남도 소상공인 정책자금을 신청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경남신용보증재단 고객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