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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지역

김천시, 우즈베키스탄 국립 심포니 오케스트라 초청 '오페라 갈라콘서트’ 개최

김천시문화예술회관(관장 배정화)에서는 오는 10월 13일 우즈베키스탄 정상급 오케스트라인『우즈베키스탄 국립 심포니 오케스트라 초청 오페라 갈라콘서트』를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

 

한국과 우즈베키스탄 수교 30주년을 맞아 우즈베키스탄 국립 볼쇼이 오페라극장 오케스트라와 솔리스트들이 김천을 찾는다. 세계인을 감동시킬 정통 오케스트라『우즈베키스탄 국립 심포니 오케스트라』는 100년에 가까운 역사와 전통으로 중앙아시아 중심국인 우즈베키스탄에서도 최고 수준의 앙상블을 자랑하는 단체이다.

 

이번 공연은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지휘자 노태철이 예술 총감독으로 함께하며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이 총애하는 최고의 차세대 지휘자 카말라딘 우린바예프, 협연자로 소프라노 카디차 이만나자로바, 바리톤 아킬백 피야조프, 뮤지컬배우 아크졸 멜데베코프, 발레 카말코자예바 슈크로나콘 아크마딜로 키지, 전통무용수 코밀조노바 딜바르콘 슈쿠르존키지, 전통악기 연주자 무하메드자노프 굴롬존 이브라히모비치, 그리고 한국인 대금연주자 정동민이 특별출연으로 참여하여 더욱 특색 있고 환상적인 무대를 만들어낼 예정이다.

 

대중들에게도 익숙한 세계 유명 오페라 <마술피리>, <카르멘>, <쥬디타>, <세빌리아의 이발사> 속 아리아와 우즈베키스탄 전통음악과 전통춤 등을 협연자들과 함께 아름다우면서도 강렬하게 표현하여 우즈베키스탄 최고 수준의 클래식 진수를 한껏 느낄 수 있는 시간을 약속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번 공연시간은 100분이며, 초등학생 이상 관람이 가능하다. 관람료는 R석 30,000원, S석 20,000원, A석 10,000원으로 유료회원은 30% 할인된 가격에 구매를 할 수 있다. 또한 관람권 구입은 9월 30일(금) 오후 2시부터 김천시 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 또는 티켓링크로 예매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에서 공연정보 및 할인사항 등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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