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울산 남구, 2023년도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지원

울산 남구가 2023년도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을 27일부터 지원한다. 로고/울산 남구

울산 남구는 고금리·고환율·고물가 이른바 '3고 시대' 악조건으로 어려운 중소기업의 경영안정을 위해 2023년도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을 27일부터 지원한다고 밝혔다.

 

올해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공급 규모는 100억 원으로 업체당 대출한도는 2억 원 이내, 2년 거치 일시상환 방식이며, 남구에서 대출이자 중 2~3% 이내 이자차액을 2년간 지원할 예정이다.

 

경영안정자금 신청은 오는 27일부터 울산경제진흥원에 서면으로 접수 받으며, 자세한 사항은 울산 경제진흥원과 남구 홈페이지 공고문 내용을 참조하면 된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이번 경영안정자금 지원이 고물가·고금리·고환율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와 유동성 확보에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기업하기 좋은 남구 조성을 위해 중소기업을 위한 다양한 지원방안 마련을 검토 하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