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시설관리공단노동조합은 지난 15일 전국연합노동조합연맹 제61년차 정기대의원대회를 맞아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 표창장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조합원의 권익 신장과 조합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은 것으로, 노사 화합을 통한 긍정적 시너지를 통해 양산시민을 위한 서비스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교민 위원장은 "이번 계기를 발판 삼아 더 상생하는 노동조합으로 양산시민을 위한 시설 운영에 최선을 다하는 공단이 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양산시시설관리공단노동조합은 2021년 설립돼 조합원 150여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노사 상생과 노동자 근무 만족도 및 애사심 고취를 위한 다양한 내부 소통 활성화를 비롯해 이웃돕기 성금 기탁 등 지역 사회공헌 활동 확대를 통해 선한 영향력을 키워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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