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안양시, 사회복지시설종사자 건강검진비 지원

안양시 제공

안양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는 올해부터 협력 병원 및 검진기관에서 비용 부담없이 종합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다.

 

안양시는 시청 3층에서 한림대학교성심병원, 메트로병원 등 관내 병원 및 검진기관 10곳과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건강검진 지원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가 건강하고 즐겁게 일할 수 있도록 종합건강검진을 제공하고 35만원의 검진비를 지원한다. 이를 위해 안양시는 사업비 1억4700만원을 전액 시비로 예산 편성했다.

 

대상자는 관내 사회복지시설 및 사회복지사업 수행기관에서 전일제로 근무하는 종사자 중 올해는 짝수년도 출생자가 지원받는다. 홀수년도 출생자는 내년에 지원받을 수 있다.

 

시는 안양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가 매년 건강검진을 받아 질병을 예방할 수 있도록 건강보험공단에서 실시하는 건강검진 대상자(올해 홀수년도)와 반대로 대상자를 운영한다고 설명했다.

 

안양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건강검진은 3~10월까지 진행하며, 원하는 날짜를 협력 병원 등에 사전 예약하면 초음파·내시경·CT 등 다양한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다. 또 종사자의 배우자, 직계존비속 등 가족도 동일한 수준의 건강검진을 35만원에 받을 수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복지 향상이 시민의 복지서비스 향상으로 이어진다"며 "앞으로도 사회복지시설 종사자가 긍지를 가지고 현장에서 일할 수 있도록 처우개선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