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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 요금제가 '1만원대'? 6월 중 출시

5G 요금제가 '1만원대'? 6월 중 출시

 

사진/뉴시스

한국알뜰통신사업자협회에 따르면 오는 6월까지 알뜰폰 사업자 8곳이 1만 4천 원에서 1만 9천 원대의 5G 20GB 요금제를 20여개 선보일 예정이다.

 

현재까지는 스마텔, 큰사람커넥트, 프리텔레콤이 SKT 망을 임대해 7종의 1만원대 5G 요금제를 출시한 상태다. 이달 말에는 아이즈비전이 SKT 망을 임대해 1만 5천 원짜리 요금제를 출시한다.

 

이어 스테이지파이브나 KB국민은행, 유니컴즈, 에넥스텔레콤, 씨케이 커뮤스트리 등에서 오는 6월까지 1만 원대 5G 요금제를 선보일 계획이다.

 

이 요금제는 기간제 할인 프로모션뿐 아니라 평생 요금제도 있고, 데이터 20GB에 음성·문자 무제한을 제공하는 사업자도 있어 소비자 선택권이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앞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달 알뜰폰 도매제공 관련 고시를 개정해 도매대가 산정기준에 '제공비용 기반 방식'을 도입했다. 이를 통해 지난달부터 종량제 요금제 도매대가가 1MB당 1.29원에서 0.82원으로 36.4% 인하됐고 음성 도매대가도 5%가량 낮아지면서 1만 원대 5G 요금제 출시 기반이 마련됐다.

 

업계는 1%에 그치고 있는 5G 가입자 비중을 알뜰폰 요금제를 통해 상당부분 늘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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