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은 올겨울 한파 대비를 위해 오는 12월 1일부터 내년 2월 27일까지 광주·전남·수도권 전 영업점에서 '한겨울 쉼터'를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광주은행 한겨울 쉼터는 영업점을 찾는 지역민들이 잠시 추위를 피할 수 있는 따뜻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자 운영된다. 방문 고객에게는 무료 핫팩도 제공할 예정이다. 광주은행은 지난 2018년부터 전 영업점을 활용해 '무더위 쉼터'와 '한겨울 쉼터'를 운영하고 있다.
박성숙 광주은행 영업기획부장은 "광주은행의 한겨울 쉼터는 영업점 운영 시간 동안 누구에게나 열려 있다"며 "올해도 지역민이 더 따뜻하고 안전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하게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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