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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올리브네트웍스, 10년 누적 봉사...ESG 경영 이어가

CJ올리브네트웍스가 물품 기부, 사회공헌 프로그램과 교육 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에 기여하고 환경까지 보호하는 ESG 경영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CJ올리브네트웍스 임직원이 18일 효창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크리스마스 파티'에 참석해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CJ올리브네트웍스

CJ올리브네트웍스가 물품 기부, 사회공헌 프로그램과 교육 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에 기여하고 환경까지 보호하는 ESG 경영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 CJ올리브네트웍스는 밀알복지재단의 굿윌스토어 물품 기부 캠페인에 참여해 2100점이 넘는 물품을 기증했다고 23일 밝혔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임직원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서울 본사, 송도, 분당 사이트 내 지정 장소와 자택 배송 택배 등을 통해 기부를 받았다.

 

CJ올리브네트웍스 자사 및 그룹사 봉사활동에 참여한 누적 인원은 12월 중순 기준 1139명을 기록했다. 총 봉사시간은 3367시간으로, 2016년부터 집계한 누적 봉사시간은 5만4000시간을 넘었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본사가 위치한 지역사회 내 결연기관과 협약을 맺고 지속적으로 봉사하고 있다. 혜심원과는 8년, 효창종합사회복지관과의 협력 관계는 올해로 10년이 됐다.

 

또한, CJ올리브네트웍스는 '나비야사랑해' 유기묘 돌봄 봉사와 '볼런치어(볼런티어+런치)' 프로그램을 개설해 점심시간을 활용한 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했다.

 

'CJ SW창의캠프'는 본업과 사회공헌을 결합한 CJ올리브네트웍스만의 교육 봉사활동이다. '찾아가는 창의캠프'라는 이름으로 서울, 경기, 제주 등 전국을 누볐다. 누적 참여 학생 수는 1500명을 돌파했는데 이는 10년 동안 매달 130명이 넘는 학생을 교육한 것에 맞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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