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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제약/의료/건강

다산제약, '2026 창립 30주년' 맞아..."기술 기반 성과낼것"

지난 2일 다산제약 중앙연구소에서 '창립 30주년 및 2026 시무식'이 열렸다. /다산제약.

제약 위탁개발생산(CDMO) 전문기업 다산제약이 새해를 맞아 임직원 및 이해관계자를 대상으로 신년사 및 신년 실행과제를 발표했다고 5일 밝혔다.

 

류형선 다산제약 대표는 이날 신년사에서 "기술은 어디선가 먼저 등장하지만 경쟁력은 그 기술을 자기 일에 융합해 우리만의 힘으로 완성할 때 만들어지는 것"이라며 R&D 및 기술경쟁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류형선 대표는 "기술을 도입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일하는 방식과 성과로 연결해 2026년을 각 직무의 의사결정 품질을 높이는 한 해로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특히 인공지능(AI) 기반 업무 생산성 향상을 위한 혁신 및 효율 중심의 포트폴리오 재정렬, 성과 기반 책임경영, 의사결정 중심의 소통 문화, 상장사 수준의 투명성과 내부통제 강화를 핵심 과제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대해 류 대표는 "기술은 도구이고 성과는 사람과 실행에서 나온다는 원칙을 바탕으로 각자가 자기 자리에서 전문가로 성장하고 더 높은 기준으로 도약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올해 창립 30주년으로 지난해에는 연 매출 1000억원을 달성하기도 했다. 류 대표는 "지난 30년의 축적 위에 더 높은 기준과 실행으로 다음 30년의 성장 기반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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