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버스터 '아바타: 불과 재', 명작 애니메이션 '더 퍼스트 슬램덩크', '천공의 성 라퓨타'
컬처스퀘어(Culture Square)를 지향하는 롯데시네마가 1월 광음시네마 라인업을 공개했다.
광음시네마는 4K 레이저 영사기로 구현한 선명한 화질과 정밀하게 설계된 사운드 시스템을 통해 영화가 지닌 감동과 에너지를 극대화하는 롯데시네마의 대표 기술 특화관이다. 특히 영상미와 사운드의 완성도가 중요한 작품일수록 광음시네마의 강점이 더욱 뚜렷하게 드러나며, 이에 따른 관객 선호도 역시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다.
먼저, 지난 12월 17일 개봉한 '아바타: 불과 재'를 1월에도 광음시네마에서 만날 수 있다. 압도적인 광음 사운드가 '아바타' 세계관을 생생하게 묘사해 '광음 필람 영화'라는 관객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광음시네마는 불과 물을 비롯한 영화 속 디테일을 한층 입체적으로 표현하고 공간감을 살린 음향 효과로 판도라 세계를 직접 체험하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한다. 광음시네마는 '아바타: 불과 재'가 지닌 광활한 세계관과 메시지를 강렬하게 전달하며 영화 관람의 본질적인 즐거움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이어 1월 14일 '더 퍼스트 슬램덩크'가 개봉 3주년을 맞아 광음시네마에서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 광음시네마에서는 스포츠 애니메이션 특유의 박진감과 긴장감을 강화하여 관객들이 경기 흐름에 자연스럽게 빠져들게 한다. 특히 농구공이 바닥을 울리는 소리, 관중들의 함성 소리가 극장을 가득 채우며 마치 코트 한가운데 있는 듯한 현장감을 느낄 수 있다.
마지막으로, 개봉 40주년을 기념해 재개봉하는 스튜디오 지브리의 클래식 명작 '천공의 성 라퓨타'가 오는 1월 21일 광음시네마에서 상영된다. '하늘'과 '비행'을 주제로 한 모험 판타지의 신비로운 장면들을 한층 또렷하게 담아냈으며 서정적인 음악도 광음 사운드로 섬세하게 전달해 작품 특유의 따뜻한 여운을 배가시킨다. 세대를 아우르는 명작을 광음시네마에서 온전히 즐길 수 있어 관객들에게 더 깊은 울림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롯데시네마는 "광음시네마는 정교한 사운드로 관객들에게 보다 큰 감동을 전한다"라며 "블록버스터부터 애니메이션, 클래식 명작까지 다채로운 작품을 최적의 환경에서 즐길 수 있으므로 차별화된 시네마틱 경험이 가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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